이효제·정하담,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사회자 선정

general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1
배우 이효제와 정하담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되었다. 5월 8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서 레드카펫 게스트 입장부터 폐막작 상영까지 무대를 이끌며 영화제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이효제는 ‘루프’와 ‘기리고’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할 예정이고, 정하담은 ‘재꽃’과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였다. 두 배우는 ‘검은 사제들’에서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올해 전주X마중 파트너인 고스트스튜디오 소속으로 마중클래스를 통해 관객과 소통할 계획이다.
관련 인물: 이효제정하담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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