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서진이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자신의 절약 습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금수저 집안 출신으로 어릴 때부터 절약하는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에 생활화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집안에서는 불을 하나만 켜고 난방을 잘 하지 않는 등 전기세와 가스비를 아끼는 데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과거 600억 자산설이 불거지기도 한 그의 배경과 절약 습관이 대비되며 관심을 모았다. 연극 ‘바냐 삼촌’ 개막을 앞두고 두 배우의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