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이서진 ‘츤드레’ 데리러 온 모습에 감동 - 스포츠서울

🎬 드라마 😊 긍정 스포츠서울 2026-04-21
배우 고아성이 연극 ‘바냐 삼촌’에서 이서진과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되면서, 이서진이 직접 고아성을 데려다주는 따뜻한 모습을 스포츠서울이 공개했다. 고아성은 이서진의 츤데레 면모에 감동받아 "알면 알수록 다정한 분이다"라며 "제가 요즘 회사 없이 혼자 다니는데 선배님이 중요한 일정에 저를 데리러 오신다. 너무 감동했다"라고 전했다. 그는 극중 바냐가 근심이 많은 인물인데 이서진 선배와 실제로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연극 무대 도전 후 나이가 들면서 젊은 사람들의 의견을 많이 듣게 되었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고아성이서진
출처: 스포츠서울 (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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