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이 동안인 이유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매년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고 고백하며, 주변 사람들이 시술을 받는 것이 있는지 묻는 질문에 당황스러워했다. 특히 미미가 작년 시술에 대해 묻자, 지석진은 ‘써니 레이저 했다’고 답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전 아무것도 안 해요’라고 했던 발언을 편집해야 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장도연은 지석진을 ‘환갑 MZ’라고 부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쟁반샷 창시자로서 MZ세대에게도 인기가 많은 지석진의 동안 비결은 꾸준한 자기 관리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