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크레딧 오류 수정 공식 해명

general 😐 중립 스타투데이 2026-04-21
최근 지수와 관련된 논란으로 넷플릭스 ‘월간남친’과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크레딧에 지수 친오빠의 이름이 소속사 대표로 표기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혹이 증폭되었다. 이에 넷플릭스 측은 공식적으로 제작사측의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었음을 확인하고 즉시 수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당시 가족 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실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지수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해당 사안이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하며, 금전적·법률적 지원은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이번 사건은 지수가 출연한 드라마의 크레딧 오류로 인해 발생한 논란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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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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