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이 '살롱드립2' 방송에서 주식 투자 실패담을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삼성전자 주식을 8만원대에 매수한 후, 10만원을 넘지 못해 결국 팔았으며, 아내까지 같은 시기에 매도한 사연을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그는 ‘팔았는데 오르면 마음이 아프다’라며 셀프 디스를 덧붙였다. 또한, 듀엣곡 ‘밀크쉐이크’의 100위 이내 초동 성적을 자랑하며 특유의 예능감을 발산했다. 방송에서는 그의 투자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이러한 솔직한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