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변요한과 결혼 후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연기 활동 재개를 알렸다. 프로필 속 그녀는 미니멀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눈빛으로 차분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를 풍겼다. 6월 개막 예정인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마쳐 결혼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디즈니+ 드라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