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이효제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를 위해 20kg의 체중을 증량했습니다. 그는 먹는 것이 힘들었지만, 먹다보니 체질이 살이 찌는 체질로 변했다는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전소영은 육상 유망주 역할을 위해 2개월 동안 매일 육상 훈련을 했다고 밝혔고, 강미나는 호러물을 못 봐서 담력도 준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우석은 이공계 천재 역할을 위해 코딩 공부와 타자 연습을 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기리고'는 오는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