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딸과 함께 벚꽃 명소에 방문하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20일, 딸을 등에 업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특히, 이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0학번 동기인 유명 배우 박소담과 함께한 깜짝 만남으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2024년 5월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하고, 9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이유영은 최근 결혼 후에도 행복한 소식을 이어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