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시청률 10.6%를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제작진은 적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서사와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밝혔다. 특히 고결과 조은애의 묘한 기류와 사각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다음 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드라마 제작진은 출연진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청자들은 드라마의 흥행에 대한 만족감을 표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