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오유진이 80세 ‘전수경 아빠’ 과외 선생님 등장

📺 예능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1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97세인 전수경 아버지가 ‘미스트롯3’ 가요제 출전을 위해 17세의 뛰어난 실력을 가진 오유진에게 과외를 받는다. 전수경 아버지는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 참전까지 긴 세월을 살아온 ‘국가유공자’로,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즐기고 춤을 추는 등 젊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오유진은 ‘미스트롯3’에서 이미 미를 차지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현재 데뷔 6년 차에 접어들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 80세라는 설정은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현무는 오유진의 과외 수업을 보고 ‘97세에게 이런 수업을?’이라며 놀라움을 표현했고, 한혜진은 전수경 아버지를 응원했다.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수경 아버지가 오유진에게 어떤 특별한 기술을 배우는지, 그리고 가요제에서 어떤 결과를 얻어낼지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인물: 전수경오유진전현무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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