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배우가 새 예능 프로그램 ‘50대 전문가’ 포스터 촬영에 참여했다. 드라마는 50대 중년 남성 3명이 과거 사건을 해결하는 액션 코미디 장르이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배우가 새 드라마 ‘50대 전문가’ 포스터 촬영에 참여했다. 드라마는 50대 중년 남성 3명이 과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 활약하는 액션 코미디 장르이다. 포스터는 3명의 캐릭터가 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젓와 짜장면, 탕수육과 짜장면, 젓과 짜장면이 함께 놓여있는 음식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10년 전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