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1년 3개월 만에 새 앨범 ‘Best Before’를 발매하고, 오는 5월까지 소극장 콘서트를 개최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비롯해 봄여름가을겨울의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김현철의 ‘왜 그래’, 원미연의 ‘이별여행’ 등 총 네 곡이 리메이크되어 수록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안신애는 앨범 작업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였으며, 싸이 대표님의 제안으로 리메이크 앨범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콘서트 ‘SCENE A’는 안신애가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첫 콘서트이며, 기타 한 대, 피아노 한 대로 전곡을 소화하며 날것 그대로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