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나라가 45세 나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세련된 단발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녀는 SNS에 ‘오랜만이에요’라는 멘트와 함께 셀카를 게시했는데, 거울을 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입술을 내밀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세련된 단발 스타일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더욱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나라는 2022년 6살 연하의 방송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현재 SBS 드라마 ‘굿파트너2’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