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허경환이 키 168cm에서 180cm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며, 키 때문에 가끔 서럽고 손해 보는 느낌을 자주 느낀다고 토로했다. 제작진의 질문에 그는 ‘왜 남들은 저렇게 커서 평범한 일상에서 불편함이 없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불편해야 할까’라며 작은 키의 고충을 드러냈다. 키 180이 되면 핫한 거리를 걸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마주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고, 실제로 키높이 신발을 신고 거리를 걷는 모습은 큰 변화를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키가 커진 후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고, 내 느낌이 달라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