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4의 정교한 타격감과 데드풀과 울버린의 파격적인 광기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액션 영화들의 쾌감을 집대성한 ‘모탈 컴뱃 2’가 5월 6일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는 지구의 운명을 짊어진 파이터 쟈니 케이지가 어스렐름의 전사들과 함께 궁극의 악에 맞서 토너먼트 전투를 벌이는 스펙터클한 액션 영화이다. 제작진은 20여 개의 전투 장면을 위해 5개월간의 스턴트 준비 기간을 거쳤으며, 정교한 액션과 잔혹한 매력으로 성인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액션 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한 ‘모탈 컴뱃 2’의 자비 없는 고밀도 R등급 액션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