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걸그룹 언차일드가 데뷔를 알리며 주목받고 있다. 윤보미와 결혼을 앞둔 라도 씨의 두 번째 딸 탄생 소식이 전해졌으며, 팀명은 언차일드로, ‘댄스 신동’ 나하은과 ‘아이랜드2’ 출신 박예은이 포함되었다. 언차일드는 ‘UN-’이라는 접두사를 통해 정형화된 틀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멤버들이 직접 안무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들은 스테이씨 여동생 그룹과 라도 씨에게 힘을 주며, ‘세상에 느낌표를 찍은 언차일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