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은 27년 전 새어머니의 묵묵한 사랑에 감동받아 그녀를 찾아 나섰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27년 만에 헤어진 새어머니를 찾아 감사함을 전하러 나선 의뢰인은, 사실 자신을 묵묵히 품어준 존재가 바로 새어머니였음을 깨닫게 된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의뢰인의 아내가 불륜 오픈 채팅방에 참여하며 8명의 남성과 몰래 만난 것. 해당 채팅방에서 발견된 외도 자랑글과 실제 주차장 사진은 충격적인 실태를 드러냈고, 김풍은 ‘불륜에 인생을 걸었다’고 털어놓았다. 탐정단은 잠입을 통해 더욱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며, 아내의 뻔뻔한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유인나는 아내의 행동에 분노하며, 정근우는 아버지로서 아이의 교육에 더욱 힘써야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