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엑디즈)가 록 사운드로 컴백 예고하며 새 미니 앨범 ‘데드 앤드’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보이저’는 몽환적인 사운드와 친근한 멜로디로 대중성과 밴드 정체성을 동시에 잡았다. 밴드 사운드의 기준이 될, 엑디즈는 ‘헬륨 벌룬’ ‘X 룸’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을 선보이며 록 스피릿을 불태운다. 뮤직비디오는 SF물 주인공 같기도 하고, ‘어린왕자’ 콘셉트로 잡은 것처럼 상상력을 자극한다. 엑디즈의 록 스피릿은 온라인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