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측, 구속영장 신청에 ‘유감’ 입장

general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21
경찰이 하이브 의장 방시혁에게 1900억 원 규모의 부당이득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방 의장 측은 이 영장 신청에 대해 ‘장기간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은 유감’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찰은 방 의장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들을 속여 지분을 팔게 한 혐의를 조사 중이며, 약 30%에 달하는 차익을 부당하게 챙겼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방 의장은 이미 수사에 성실히 협조한 바 있으며, 지난해 9월부터 11월 사이 다섯 차례에 걸쳐 경찰 조사에 참여했습니다. 하이브 상장 당시의 지분 매각 과정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 인물: 방시혁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