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가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으로 아시아 타자 신기록을 세웠지만, 21일 콜로라도전에서 팀 승리에 기여한 맥스 먼시와 달튼 러싱을 SNS에 축하하며 돋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맹활약한 먼시의 2홈런 사진을 가장 먼저 배치하고, 달튼 러싱과 함께 하이파이브하는 사진도 올렸다. 오타니는 자신의 기록도 의미 있지만, 팀 승리와 동료의 활약을 먼저 챙기는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었다. 1회 실책 진루 후 시즌 첫 도루에 성공한 사진도 SNS에 게시하며 활기찬 모습을 과시했다. MLB닷컴에 따르면, 오타니는 5타석 4타수1안타 2볼넷 2득점으로 타율 0.272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