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배우 프로필 공개하며 연기 활동 시작,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섬세한 감정선 표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퍼시픽 뮤직 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음악과 연기를 병행할 계획이다.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배우로서의 새로운 매력을 담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유미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퍼시픽 뮤직 그룹과 전속계약을 맺고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