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5개월 만 신곡 발매…25일 '최애' 공개

music 😊 긍정 OSEN 2026-04-21
여성 듀오 여동생이 5개월 만에 신곡 ‘최애’를 발매한다. 소현과 혜민으로 구성된 이들은 2024년 데뷔곡 ‘좋아해’를 시작으로 ‘초록 여름 매미’, ‘Take Off Your Glasses’ 등을 통해 청춘의 다채로운 면면을 노래해 왔다. 최근 트윈룩 의상과 포즈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는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감성으로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여 온 여동생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관련 인물: 여동생에이치오이엔티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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