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국진이 아내 강수지에게 결혼기념일 선물로 ‘금’을 선물하여 화제를 모았다.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최성국은 김국진의 선물에 의혹을 제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과 강수지는 2018년 결혼했으며,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을 통해 만났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공개 열애 후 부부가 되었고, 현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