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럭키가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늦은 나이에 겪은 자연 임신과 득남 소식을 공개한다. 결혼식 비하인드에서 하객과 축의금 모두 화제를 모았던 상황을 언급했는데, 특히 축의금이 ‘차 한 대 값’ 수준으로 책정되었다는 내용이 큰 관심을 끌었다. 럭키는 한국 생활 30년 차 대한외국인으로서의 경험과 배우 활동 시절 이야기 또한 털어놓을 예정이다.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한국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첫 딸을 얻은 럭키는 현실적인 육아 고민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