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TWS(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가 발매 전부터 엄청난 선주문량을 기록하며 음반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음반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앨범 발매일까지 아직 일주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총 102만 2807장의 선주문이 이루어졌다. 이는 전작인 미니 4집의 최종 선주문량(64만 8182장)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이며, TWS의 성장세를 입증하는 결과이다. 이들의 독보적인 음악색과 탄탄한 실력, 그리고 지난 ‘앙탈 챌린지’의 성공적인 열풍까지 더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롤링스톤 매체는 TWS를 ‘퓨처 25’에 선정하며 글로벌에서도 주목하고 있으며, 일본 최대 음악 축제 ‘서머 소닉 2026’에도 초청받는 등 국제적인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NO TRAGEDY’는 운명에 맞서 사랑을 쟁취하겠다는 TWS의 의지를 담은 앨범으로, 오는 27일 발매될 예정이며, 청춘 에너지가 가득한 로맨스 음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