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차가원 ONE HUNDRED 대표를 상대로 30억 원대 횡령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멤버들은 기존에 계약 해지를 요구하며 소송을 시작했고, 경찰은 차가원 관련 회사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차가원 대표는 이미 여러 법적 문제에 휘말려 있으며, 경찰은 지난 3일 차가원 대표의 회사에 대한 압수 수색을 진행했다. 그녀는 계약자들에게 선입금된 돈을 받지 않고 사업을 진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총 손실 금액은 약 30억 원(미국 2천 4백만 달러)으로 추산된다. 이 소송은 4세대 아이돌 그룹에게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