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훈은 1994년 데뷔 이후 강렬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최근 3년간의 프로젝트 무산으로 인해 심각한 생계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2024년 촬영 예정이었던 드라마와 2025년 미국 촬영 예정작이 모두 무산되었고, 현재 진행 중인 작품 또한 예산 문제로 연기되었습니다. 그는 ‘굶어 죽을까’라는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며 절박한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진행자 서장훈은 그의 성격적인 특성을 언급하며 적극적으로 역할 섭외에 나서고, 자신의 영역을 넓히는 것을 권유했습니다. 오랜 무명 생활 속, 그는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