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훈은 활동 부진으로 3년 무용주 상태에 놓여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앞으로 굶어 죽을까 두려워했다. 2024년 드라마와 미국 프로젝트 무산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이훈은 예산 문제로 연기된 프로젝트도 있다.
배우 이훈은 최근 활동 부진으로 3년 동안 무용주 상태에 놓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앞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하며 굶어 죽을까 두려워한다는 심정을 밝혔다. 그는 2024년 촬영 예정이었던 드라마와 2025년 미국 촬영 예정이었던 프로젝트가 모두 무산되었고, 올해 예정되었던 프로젝트도 예산 문제로 연기되었다고 덧붙였다. 진행되지 않는 프로젝트의 가능성 때문에 그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