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밴드가 김새론의 유작 영화 '기타맨' 특별 시사회에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콘서트를 선보인다. 제작사는 영화가 제대로 알려지지 못한 점이 가장 큰 아쉬움이었다며, 더 많은 관객과 작품을 나누기 위해 무료 시사회와 라이브 공연을 결합한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에 출연 배우들이 참석하여 무대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맨'은 지난해 5월 개봉했으나 단기간 상영에 그쳤다. 제작사는 영화의 긍정적인 반응을 재조명하고, 팬들에게 직접적으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