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최근 친구 조현아의 유튜브 쇼 ‘잔브로’에 출연해 어머니 장례식 기간 동안 헌신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조현아는 수지가 장례 기간 동안 3일 동안 묵묵히 옆을 지켰으며, 간식거절 등 진솔한 모습으로 깊은 감동을 안겼다고 밝혔다. 특히, 장례식장 마지막 현장에서 수지는 망 애도하는 분위기가 무겁게 드리워진 상황에서 주저 없이 ‘엄마, 걱정 마. 네 딸 잘 부탁해’라고 말하며 깊은 위로를 건뎸었다. 진행자 신동엽은 수지의 따뜻함과 진심이 돋보인다고 덧붙이며, 수지의 진솔한 모습에 감탄했다. 수지는 또한 장례 절차 전반에 걸쳐 조현아와 함께하며, 묘비 앞에서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위로를 건뎸었다. 수지의 이러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