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공연 'VIVA LA LISA'를 11월에 개최한다. 리사는 작년 앨범으로 빌보드 200 7위를 기록했으며, 4월 22일부터 선예매가 시작된다.
블랙핑크 리사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공연 'VIVA LA LISA'를 11월 개최합니다. 작년 데뷔 앨범 'Alter Ego'로 빌보드 200 7위를 기록한 리사는 11월 13-14일, 27-28일 두 주말 동안 공연합니다.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아티스트 선예매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