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이주명 등 ‘리본 루키’ 배우들이 역동적인 캐릭터 소화하며 빛을 발했고, 제작진은 깊이 있는 해석에 만족했다. 정혜진, 진구, 손현주 역시 각 캐릭터의 강점을 완벽하게 보여주었다.
이준영은 축구선수 역동적인 모습으로, 이주명은 비밀스러운 야망을 담아 시청각을 빛냈다. 정혜진은 집착적인 캐릭터를, 진구는 열등감에 갇힌 인물을, 손현주는 강한 의지를 가진 회장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제작진은 배우들의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 덕분에 훌륭한 순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