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현 배우와 고윤정 배우가 JTBC 드라마 '우리 모두 여기 있다'의 촬영 비하인드 이야기를 공개했다. 구교현은 동만 역을 맡아 드라마의 주제인 ‘모두가 힘든 곳’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며, ‘모두에게 필요한 위로’를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고윤정은 드라마 속 에이나 역을 맡아 동만에게 ‘당신도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드라마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또한, 드라마의 경쟁작인 '퍼펙트 크라운'과 '포르쉐 라이벌'과의 경쟁 상황에 대한 감독의 불안감을 언급했다. 드라마는 10월 19일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