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김요한, 판타지 사극 로맨스 주연

🎬 드라마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21
배우 정소민과 김요한이 새 판타지 사극 로맨스 드라마 '해오름달 열이레'에 출연을 확정했다. 이 드라마는 멸문지화를 당하고 과거로 회귀한 여인의 복수극으로, 정소민은 천재 여성 주인공을 맡아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요한은 담장 안에서 사는 남자 이현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드라마는 박원국 PD가 연출하며, 2023년 공모전 대상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7년 방송될 예정이며, 정소민은 4년 만에 판타지 사극에 도전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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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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