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이 출산 후 체중 변화가 정체되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헉 뭐야.. 어제 먹은 것도 없는데 3일째 체중 제자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61.3kg의 몸무게를 확인하며, 출산 후 체중 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녀는 목표 몸무게까지 9.3kg나 남았다고 덧붙이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 후 2019년 첫 딸, 그리고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출산 후 빠르게 몸무게를 회복 중이지만, 체중 변화가 정체되어 고민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