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븐이 5인조 재정비 후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리더 케이타는 팀에 큰 변화가 있었던 만큼 준비를 많이 하고 큰 각오를 갖고 나왔다고 언급하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문정현 또한 오랜만에 쇼케이스에 참석하여 멤버들과 함께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는 기존 이븐이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거친 힙합 무드의 곡이다. 이븐은 이번 앨범을 통해 정식 팀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