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숙이 최근 제주도 집이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구역에서 해제된 사실을 밝히며 충격적인 심경을 공개했다. 2012년 귀촌을 꿈꾸며 장만한 집이 국가유산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너무 충격 받아서 차박이라도 해야겠다"라며 유쾌하게 해소하려 노력했다. 10년 넘게 방치됐던 집을 수리하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과 막대한 비용과 복잡한 절차를 감수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국가유산청의 현상변경허가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과 그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도 언급했다. 앞으로 집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계획도 간략하게 언급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