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나와 모녀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1월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3차 공판에서 나나 모녀의 피해 상황을 증언할 예정이다. 증인신문은 피해자 측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나나는 앞서 팬들에게 걱정 마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A씨 측 변호인은 빈집 침입 주장을 펼쳤지만, 현재는 공소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나나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