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엄은향이 임성한 작가와 함께 진행된 라이브 방송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6시간 15분 동안 진행된 방송에 참여해 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며, 방송 내용이 기대에 못 미친 점과 전화 연결 방식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특히 ‘유튜버는 어그로를 끌어야 한다’는 발언에 대해 ‘농담’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시청자와 충분한 신뢰가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부적절한 언행이었다고 인정했다. 또한 댓글 삭제에 대해서도 솔직한 의견을 밝히며, 악플로 치부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임성한 작가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