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결혼 11년 차에도 여전…♥박시은과 붙어있는 것 안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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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2026-04-20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결혼 11주년을 맞아 근사한 모습으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주변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보여 잉꼬 부부임을 과시했다.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공개하며 사랑을 드러냈다. 그는 함께 손을 잡고 걷는 사진을 올리며, 주변의 시선이 궁금하다고 말하며 잉꼬 부부 면모를 뽐냈다. 또한, 늘 함께하고 싶어 결혼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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