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가 ‘슈돌’에 출연하여 뱅헤어 단발머리에 딸기 머리핀을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었다. 특히, 엄마 사야와 똑 닮은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으며, 딸기밭에서 폭풍 딸기 먹방을 선보이며 귀여움을 더했다. 과거 아들의 여동생 착각 에피소드도 다시금 회자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슈돌’은 국민 육아 예능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으며, 최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