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마비 진단을 받은 박위와 송지은 부부가 AI 기술을 활용한 재활 과정에 참여하여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AI 로봇을 이용해 일어나는 모습은 부부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송지은은 ‘오빠가 휠체어를 밀면서 재활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지만, 그의 방식을 기다려주고 응원해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라며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습니다. 또한, 박위는 ‘축구하는 모습을 지은이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오랜 꿈을 드러냈습니다. 부부는 손잡고 길을 걷는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재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