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손민수와 임라라 부부가 10년 열애 끝에 쌍둥이 남매를 얻어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최근 SNS에 벚꽃놀이 사진을 올리며 꿀벌 가족으로 변신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민수는 양봉업자 복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임라라는 노란색과 검은색 줄무늬 꿀벌 의상을 입고 통통한 볼살을 뽐냈다. 특히 쌍둥이 남매는 꿀벌 슈트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누리꾼들은 쌍둥이의 귀여움에 ‘소중하다’는 댓글을 남겼으며, 손민수의 양봉업자 컨셉에 ‘찰떡’이라는 칭찬을 보냈다. 엔조이커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행복한 가족 모습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