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는 코첼라 공연 중 개인 아카이브에 보관된 의상 일부가 도난당한 사실을 발표하며 충격을 안겼다. 특히 2005년 콘서트 이후 20년 만에 코첼라 무대를 장식하며 ‘콘페션 2’를 선보였지만, 의상 도난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마돈나는 도난당한 의상이 단순한 옷이 아닌 자신의 역사와 같다고 언급하며, 도난당한 의상에 대한 보상을 제공했다. 이번 사건은 마돈나의 음악적 유산과 코첼라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보여주는 아쉬운 사건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사브리나 카펜터와의 협업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의상 도난으로 인해 전체적인 분위기는 다소 침체되었다. 마돈나는 향후 투어 계획은 없지만, ‘아이 필 소 프리’를 통해 ‘콘페션 2’로 팬들을 다시 한번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