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2세 준비 중 난청…인공 와우 수술 고려

📺 예능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4-21
배기성이 2세 준비 중 돌발성 난청을 진단받아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병원을 네 군데 돌아다니며 치료에 힘쓰고 있으며, 6개월까지 청력 소실 가능성 및 인공 와우 수술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아내는 남편을 위해 와우를 줄 것이라고 말했고, 배기성은 가수로서의 생명이 끝이라고 토로했습니다. 과거 한의사 역시 과도한 스트레스와 고생이 난청의 원인이라고 진단한 바 있습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기성의 치료 과정이 더욱 자세히 공개될 예정입니다.
관련 인물: 배기성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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