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차기작 입 열었다···“기대해도 좋아”

music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4-20
박지훈은 패션 매거진 싱글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흥행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들뜨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한, 7년 만에 뭉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 고 : 백 투 베이스’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며,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요리로 세계관이 확장되는 지점에 매력을 느꼈으며, 대본의 재미있는 내용이 작품 선택의 가장 큰 이유였다고 말했다. 웹툰 원작 영상물 출연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핵심 요소를 파악하여 가져가려 노력하는 진지한 태도도 엿볼 수 있었다.
관련 인물: 박지훈워너원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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