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민이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하여 57세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그는 ‘타고나기’ 때문이라고 밝혀, 집안 환경이 동안인 것은 아니지만 자신만 타고난 것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박명수는 그의 동안 외모에 부러움을 표하며 관리 비법을 물었지만, 김정민은 ‘생존하려면 해야 된다’고 답했다. 그는 타고난 동안 외모와 꾸준한 관리를 통해 현재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