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준원이 tvN 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종영에 대해 ‘괴롭다’는 솔직한 심정을 공개했다. 그는 극 중 형사 윤보람 역을 맡아 사건의 흐름을 집요하게 따라가는 인물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으며, 특히 무거운 사건을 다루는 과정에서 블랙코미디적인 뉘앙스를 더하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높였다. 윤준원은 작품과 함께한 7개월 동안의 시간들이 소중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에 깊이 감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자신만의 연기 색을 확장해나갈 것을 예고하며,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에스콰이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캐릭터 소화를 보여준 윤준원의 연기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