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현이 뮤지컬 배우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만난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소현은 SNS에 "정말 아름다운 공연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라며 케이티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송중기의 친절함과 가온 솔로이스츠 단원들의 노고를 칭찬했다. 전날 열린 공연에서 김소현은 무대에 올랐고,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내레이터로 함께했다. 이번 공연은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단체 가온 솔로이스츠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련한 행사였다.